일자리 위기 등 부정적 영향 전반적 고려 필요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관계자들이 면담을 하고 있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제약바이오협회제약바이오협회한국노총화학노련약가제도약가인하복제약제네릭황진중 기자 '휘발유 1819원' 16일만 상승…유류세 2배 인하 기름값 잡을까명노현 LS 부회장 "해마다 1.5조 현금 창출…자체 투자 여력 충분"관련 기사제약 비대위·한국노총, 약가인하 공동 대응…일자리 위기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