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대비 동등성 등 확인…투여 시간 5분 내로 단축"SC 변환 플랫폼 후속 파이프라인·신약에 적용할 것"셀트리온 연구원이 바이오의약품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셀트리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셀트리온피하주사허쥬마 SC유럽국내트라스투주맙히알루로니다제황진중 기자 조아제약, WHX 두바이 참가…"해외 판로 확대 나선다"삼진제약, 면역·염증질환 신약 후보 'SJN314' 임상계획 신청관련 기사셀트리온, 매출 4조·영업익 1조 예고…신약·시밀러·마케팅 전방위 총력전국산 블록버스터 '램시마' 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 1위…3800억원셀트리온, 피하주사제형 개발 역량 내재화…'허쥬마SC' 개발 순항셀트리온 주력 시밀러 3종, 유럽 처방 1위…신제품 성과 확산 기대셀트리온, 호주서 스테키마·옴리클로 출시…글로벌 처방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