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대비 동등성 등 확인…투여 시간 5분 내로 단축"SC 변환 플랫폼 후속 파이프라인·신약에 적용할 것"셀트리온 연구원이 바이오의약품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셀트리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셀트리온피하주사허쥬마 SC유럽국내트라스투주맙히알루로니다제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북미 AI 조직 키운다…스탠퍼드 석학 니블레스 영입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권영민 사장 선임…"경쟁력 강화 기대"관련 기사셀트리온 램시마, 日서 오리지널 제쳤다…11년 만에 1위'피하주사' 전환기술 주목하는 바이오…"편의성 높이고 특허도 연장"셀트리온, 베트남서 항암제 포트폴리오 강화…트룩시마·베그젤마 출시셀트리온 베그젤마, 日 점유율 64%…하반기 옴리클로 출시 계획셀트리온, 유럽서 '허쥬마SC' 제형 추가 신청 완료…시장 선점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