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일괄 인하 악몽 재현 우려…"전면 재검토" 강조2월 건정심 결정 전 총력 저지 예고…줄도산 불가피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산업 비대위 공동위원장)이 노사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2026. 1. 22/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노연홍한국제약바이오협회제약바이오협회산업 발전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약가인하노사약가 인하황진중 기자 명노현 LS 부회장 "해마다 1.5조 현금 창출…자체 투자 여력 충분"구자균 회장 "'초 슈퍼 사이클' 시대,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관련 기사제약바이오協, 'BIO CHINA' 참가…중국 진출 교두보 강화제약업계 "약가인하율 48.2%까지 감내"…민관 공동 연구 제안(종합)노연홍 협회장, "제약바이오 질적·양적 성장…합리적 약가 정책 필요"제약바이오협회 "급격한 약가 인하로 충격…R&D·투자·채용 위축 우려""K-의약품 날개 달 수 있게"…수출지원 사무국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