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좌)와 웨이센 김경남 대표(우)가 협약문을 들고 있다. (웨이센 제공)관련 키워드웨이센국제성모병원의료 AI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내시경문대현 기자 한국지이초음파, '납세자의 날 장관 표창' 수상…체계적 관세 관리비아트리스 코리아, GPTW 코리아가 선정한 일하기 좋은 기업 뽑혀관련 기사웨이센, 국제성모병원과 맞손…인니서 'K-의료 AI 실증 협력' 본격화웨이센, 세계 바이오서밋 연사 참여…AI 내시경 기술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