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약 약가 칼질…중소 제약사 수익성 '경고등'"신약·바이오시밀러 확보 여부가 기업가치 가를 것"유한양행이 개발한 3세대 폐암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유한양행 제공)/뉴스1SK바이오팜 연구원이 물질 분석을 하고 있다.(SK바이오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약가 인하약가 제도제네릭복제약신약바이오시밀러투자 위축양극화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1500억 펀드·전담조직' 당근 제안 정부…제약계 "약가 후려치기 멈춰야"최수진 의원 "많이 팔린다고 가격 인하…의약품 생산 중단하라는 말"제약바이오비대위 "시장연동형 실거래가제, 가격경쟁 심화 우려"남인순 "제약·바이오, 규제와 속도 못 바꾸면 뒤처진다"[2026 제약바이오 전망]'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