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약 약가 칼질…중소 제약사 수익성 '경고등'"신약·바이오시밀러 확보 여부가 기업가치 가를 것"유한양행이 개발한 3세대 폐암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유한양행 제공)/뉴스1SK바이오팜 연구원이 물질 분석을 하고 있다.(SK바이오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약가 인하약가 제도제네릭복제약신약바이오시밀러투자 위축양극화황진중 기자 "HBM 전력 덜 쓰고 더 빠르게" 삼성, 美 특허…'맞춤형 HBM' 경쟁력↑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 '글로벌 품질 경영인 대상' 수상관련 기사혁신형 제약기업 재도전 러시…'약가 우대' 놓고 인증 경쟁복지차관 "내년 건보료율, 건보 보장성 강화하되 국민 부담 최소화""R&D 늘리고 실적 쌓아야"…제약사들 '혁신형 인증' 셈법 복잡똑같은 약 100여개씩 유통…"감축 대책 내놔야" 요구 분출13년 만의 제네릭 약가 인하…제약업계 "취지는 공감, 보완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