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약 약가 칼질…중소 제약사 수익성 '경고등'"신약·바이오시밀러 확보 여부가 기업가치 가를 것"유한양행이 개발한 3세대 폐암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유한양행 제공)/뉴스1SK바이오팜 연구원이 물질 분석을 하고 있다.(SK바이오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약가 인하약가 제도제네릭복제약신약바이오시밀러투자 위축양극화황진중 기자 명노현 LS 부회장 "해마다 1.5조 현금 창출…자체 투자 여력 충분"구자균 회장 "'초 슈퍼 사이클' 시대,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관련 기사"의약주권 지키자"…환자 소비자 연대 '환소연' 공식출범'제네릭 약가 40%대 인하' 의결될까…업계 긴장"제네릭 기반 지키고, 혁신 신약 가치 키우는 약가 정책 필요"(종합)권혜영 교수 "약가경쟁 유도 필요…더 저렴한 제품이 더 팔려야"복지부 "약가 구조, 지속 가능해야…협의체 구성해 논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