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약 약가 칼질…중소 제약사 수익성 '경고등'"신약·바이오시밀러 확보 여부가 기업가치 가를 것"유한양행이 개발한 3세대 폐암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유한양행 제공)/뉴스1SK바이오팜 연구원이 물질 분석을 하고 있다.(SK바이오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약가 인하약가 제도제네릭복제약신약바이오시밀러투자 위축양극화황진중 기자 삼천리, 임직원 가족 120명과 국립중앙박물관 역사문화 탐방 나서삼성전자, 히트펌프부터 AI DC까지 '에너지 절감' 기술 총망라관련 기사혁신형 제약기업 재도전 러시…'약가 우대' 놓고 인증 경쟁복지차관 "내년 건보료율, 건보 보장성 강화하되 국민 부담 최소화""R&D 늘리고 실적 쌓아야"…제약사들 '혁신형 인증' 셈법 복잡똑같은 약 100여개씩 유통…"감축 대책 내놔야" 요구 분출13년 만의 제네릭 약가 인하…제약업계 "취지는 공감, 보완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