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약 약가 칼질…중소 제약사 수익성 '경고등'"신약·바이오시밀러 확보 여부가 기업가치 가를 것"유한양행이 개발한 3세대 폐암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유한양행 제공)/뉴스1SK바이오팜 연구원이 물질 분석을 하고 있다.(SK바이오팜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약가 인하약가 제도제네릭복제약신약바이오시밀러투자 위축양극화황진중 기자 약국 문 닫았는데 배탈 났다면? 명절 약·치료 대처법 A to Z오스코텍, 김정근 고문 추도식 진행…'장기적 가치 중심 삶' 회고관련 기사삼진제약, 제네릭 대신 혁신 신약 개발에 집중한다…"핵심은 AI"제약바이오협회 "급격한 약가 인하로 충격…R&D·투자·채용 위축 우려"한국노총·화학노련, 약가제도 비대위 참여…산업·보건안보 위기 공감복제약 약가 인하에 산·학·의 반발 확산…노동계 가세한국노총 "약가제도 개편, 일자리·R&D·국민건강권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