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혈관용 스텐트 성능 더 향상할 기회 만들 것"김성만 한국섬유개발연구원장(왼쪽부터)과 곽재오 엠아이텍 대표가 19일 대구 서구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엠아이텍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엠아이텍한국섬유개발연구원의료용 섬유비혈관 스텐트황진중 기자 위기를 기회로 바꾼 기침·가래 천연물 신약 '시네츄라'[약전약후]에스티팜, 825억 규모 올리고 치료제 원료 공급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