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헬스케어·의료기기 결합…의료 서비스 구축 목표근육 신호 분석 솔루션·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연동이후만 엑소시스템즈 대표(왼쪽부터),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이영신 씨어스테크놀로지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웅제약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웅제약씨어스테크놀로지엑소시스템즈씽크디지털 헬스케어스마트 병상황진중 기자 유한양행, 지난해 영업익 1044억…전년 대비 90% 폭증휴온스랩, 통증·부종 치료 '하이디자임' 허가 절차 진행관련 기사대웅제약, '의료 소외' 홍천군서 ESG 활동…"디지털헬스로 격차 해소"대웅제약, '디지털 헬스' 기술로 대부도서 의료봉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