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접근성 낮은 도서지역서 사회 기여 실현"AI·웨어러블·생체신호 분석 활용 건강 위험 조기 대응대부도 주민이 AI 실명질환 진단 솔루션 '위스키'와 안저카메라 '옵티나 제네시스'를 활용해 안저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대웅제약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웅제약디지털 헬스대부도의료봉사웨어러블인공지능AIESG황진중 기자 한국엡손, 스크린골프 등 타깃 풀 HD 레이저 프로젝터 'EB-L270F' 출시SK하이닉스 "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인수 추진한 사실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