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피부과 전문의 등 관계자 35명 초청CaHA, HA필러 K-뷰티 시술 노하우 직접 전수'2025 시지바이오 VCP'에 참가한 브라질 의료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시지바이오관련 키워드시지바이오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관련 기사대웅그룹, IMM PE에 시지바이오 매각 추진…에이하나 보유 지분 51% 대상시지바이오, '노보팩토리' 준공 승인…美·日 겨냥 생산체계 완성시지바이오, 아시아 의료진과 최소침습 척추수술 노하우 공유시지바이오 "흡수성 봉합사 '두스' 일본 수출 성과 거둬"美 척추 전문의, 'K-수술법' 배운다…시지바이오, 현지서 실습교육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