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수 나보타사업본부장 '글로벌 바이오 포럼'서 발표"고순도 톡신 품질 앞세워 '프리미엄 브랜드' 안착"윤준수 대웅제약 나보타 사업본부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뉴스1 글로벌바이오포럼(GBF) 2025’에 참석해 '해외시장에 도전하는 나보타, 전략은'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5.11.19/뉴스1 김진환 기자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대웅제약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윤준수나보타보툴리눔 톡신보툴리눔글로벌 바이오 포럼GBF프리미엄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로봇으로 배관 청소…반도체 '가동 중 정비' 특허 출원류재철 LG전자 사장 "AI홈 다음 표준은 '돌봄'…결정권, 고객에게"관련 기사대웅제약, 발리서 글로벌 의료진 35명 초청…나보타 시술 경험 공유대웅제약·DNC 에스테틱스, 부산서 복합시술 전략 공유대웅제약, 아르헨티나서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 개최대웅제약, '나보타' 인도네시아 치과시장 공략…학술 교류 확대대웅제약, '나보타' 글로벌 성장 잇는다…22개국 파트너 아카데미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