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확보로 美 관세 리스크 근본적 해결2038년까지 41개 바이오시밀러 상업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2025.2.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셀트리온서정진 회장바이오시밀러미국 현지 공장트럼프관세문대현 기자 리픽투로 FDA 뚫은 HLB, 진짜 승부는 '간암 신약' 재도전디오, 임플란트 진료 전 과정 AI로 연결한다…'DIO AX' 공개관련 기사셀트리온, 앱토즈마 美 소아 코로나19 적응증 추가 승인셀트리온, 청주 오송에 2조 투자…2단계 시설 단계적 구축셀트리온, 노르웨이 등 유럽서 잇따른 입찰 수주…"직판 경쟁력 강화"셀트리온, 송도 25만 리터 생산시설 EU-GMP 갱신셀트리온 램시마, 日서 오리지널 제쳤다…11년 만에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