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의원 "효과 입증 안된 치매외 처방비율이 83.3%, 건보재정 축내""5년만에 치매외 처방 선별급여, 절감된 재정 항암신약 등 급여확대에 써야"ⓒ News1 DB관련 키워드콜린의약품콜린콜린알포세레이트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관련 기사20년 된 치매 약 '콜린' 퇴출 위기…100조 치매 비용 예방제로 재조명치매·MCI는 '복합질환'…콜린 제제 효과 평가 방식 재고론 부상안전성 논란 '치매신약'에 눈 감아…기존 약과 이중잣대 우려[인터뷰]"치매약 콜린제제 처방 20년…기계적 재평가 대신 '종합효능' 봐야"치매예방약 '콜린' 급여축소에 건기식 풍선효과…'의료비 증가'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