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입증 안된 '콜린 의약품', 작년 5652억원 처방…"건보 재정에 악영향"

남인순 의원 "효과 입증 안된 치매외 처방비율이 83.3%, 건보재정 축내"
"5년만에 치매외 처방 선별급여, 절감된 재정 항암신약 등 급여확대에 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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