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현지 상업화 위한 파트너십 추진"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이어 두 번째 제품 확보"알테오젠 본사·연구소 전경.(알테오젠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알테오젠아이럭스비유럽연합 집행위원회아일리아황반변성바이오시밀러황진중 기자 LG전자 임금 4% 인상…노경 합의로 '정년 후 재고용' 첫 도입경유도 1900원 재돌파 '20일만'…최고가 2400원 육박관련 기사알테오젠, 지난해 영업익 1148억…전년 대비 275% 폭증알테오젠, 안구질환 치료제 '아이럭스비' 유럽서 허가 권고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