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 내 최고 또는 최초 신약으로 개발 가능" 강조글로벌 파트너십 논의 활발…미충족 수요 해소 기대한미약품이 오는 9월 15~19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는 유럽당뇨병학회(EASD 2025)에 참가해 차세대 비만 신약에 대한 총 6건의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한미약품 제공)관련 키워드비만당뇨병한미약품항비만삼중작용제위고비젭바운드강승지 기자 전국 어디서도 '지·필·공' 보장…복지부-17개 시도 협의체 출범복지부, 상반기 AI 기본의료 전략 발표…"지역 완결의료 구축"관련 기사美서 반값 선언한 위고비…국내 비만약 시장도 '가격 전쟁' 오나한미, '체중 25% 감량' 비만치료 삼중작용제 美서 첫 환자 투약 완료국산 비만약 해외서 팔린다…한미약품, 독자 개발 비만 신약 수출 계약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냐, 큐로셀 안발셀이냐…'42호 국산 신약' 가시권'국산 1호 비만 신약' 화려한 부활…한미약품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