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국 백신 보급 목적…韓 비용·공급망·정부 지원 '삼박자'팬데믹 때 입증된 생산 인프라, 게이츠 재단 신뢰 얻은 듯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마이크로소프트빌게이츠제약·바이오바이오백신백신동맹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관련 기사[뉴스1 PICK] 3년 만에 한국 찾은 빌 게이츠빌 게이츠, 3년 만에 방한…제약·바이오 협력 방안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