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기반 췌도 오가노이드·이종 이식 기술 결합나종천 강스템바이오텍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와 김현일 옵티팜 대표(왼쪽에서 네 번째), 각 기업 관계자가 공동연구개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강스템바이오텍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강스템바이오텍옵티팜췌도 오가노이드이종 이식 기술당뇨병 치료제황진중 기자 DB, 1Q 영업이익 187억…전년 대비 8% 증가㈜LG, 1분기 영업익 4138억원…전년 대비 35%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