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기반 췌도 오가노이드·이종 이식 기술 결합나종천 강스템바이오텍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와 김현일 옵티팜 대표(왼쪽에서 네 번째), 각 기업 관계자가 공동연구개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강스템바이오텍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강스템바이오텍옵티팜췌도 오가노이드이종 이식 기술당뇨병 치료제황진중 기자 프로젠·라니, '주 1회 먹는 비만 약' 임상 1상 호주서 개시지오영, '국가 희귀필수의약품' 유통 사업자 최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