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기반 췌도 오가노이드·이종 이식 기술 결합나종천 강스템바이오텍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와 김현일 옵티팜 대표(왼쪽에서 네 번째), 각 기업 관계자가 공동연구개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강스템바이오텍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강스템바이오텍옵티팜췌도 오가노이드이종 이식 기술당뇨병 치료제황진중 기자 휴젤, 코스닥 공시 우수 법인 선정…"투명성 기반 기업가치 제고"[인터뷰] 최수진 "연구안보, 개인윤리 넘어 국가가 책임…연구자 중심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