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핏·프로티나, 수요예측 경쟁률 1000대 1 이상 기록일리미스 '알츠하이머 신약개발' 기술력 기반 580억 유치뉴로핏이 개발한 AI 기반 뇌 질환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 활용 모습.(뉴로핏 제공)/뉴스1일리미스테라퓨틱스가 개발한 '가이아'(GAIA) 플랫폼 작용 모식도.(일리미스테라퓨틱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바이오IPO기업공개투자심리신규투자제약바이오뉴로핏프로티나황진중 기자 명노현 LS 부회장 "해마다 1.5조 현금 창출…자체 투자 여력 충분"구자균 회장 "'초 슈퍼 사이클' 시대,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관련 기사삼전·닉스 급락에도 5500선 사수…스페이스X·바이오 '순환매'로 버티기'개미 덕에' 축포 쏜 증권사들…한투證 2조 등 순이익 1조이상 클럽 5곳농진원, 민간투자 유치 농식품 기업에 최대 5억원 스케일업 지원난청 잡는 뉴라클사이언스, 올해가 변곡점…"상장에 기술이전까지"블루포인트파트너스, 지난해 AI·에너지 등 22개 스타트업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