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NK세포·엑소좀 기반 임상 연구 추진'첨단재생의료' 기술 확장 초점박성수 대웅제약 대표(왼쪽)와 김경식 베스티안재단 이사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웅제약 제공관련 키워드대웅제약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관련 기사한올바이오파마, 바토클리맙 임상 호르몬 정상화…그레이브스병 겨냥배당보다 성장·주주가치 높인다…제약·바이오 '지배구조 선진화'한올바이오파마, 임상 3상 실패에 14%대 급락[핫종목]서울성심병원, AI 모니터링 '씽크' 도입…간호간병병동 관리 강화한올바이오파마, 바토클리맙 갑상선안병증 임상 3상 유효성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