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첫 진출 후 프리미엄 브랜드 자리매김"KOL 교류 강화 등 태국 포함 동남아 공략 가속"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 100유닛' 제품 태국 패키지.(대웅제약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대웅제약나보타보툴리눔 톡신몬타나 마케팅미용성형황진중 기자 LG전자 임금 4% 인상…노경 합의로 '정년 후 재고용' 첫 도입경유도 1900원 재돌파 '20일만'…최고가 2400원 육박관련 기사약가인하 압박 현실화…제약사, 사업구조 재편 움직임이란 전쟁 소용돌이…K-제약바이오 '파머징' 공략 주춤 "모니터링 지속"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美·中 홀린 K-바이오…항암·톡신·소화기 신약 '글로벌 퀀텀점프'국산 블록버스터 '램시마' 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 1위…380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