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USA 현장 롯데바이오로직스 단독 부스에서 미팅을 하고 있는 신유열 글로벌전략실장, 박제임스 대표이사.(롯데바이오로직스 제공)관련 키워드롯데바이오로직스롯데신유열ADC김정은 기자 "수막구균, 24시간 사망까지 이르는 질환…'멘쿼드피'로 예방"한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글로벌 임상서 초기 유효·안전성 확보관련 기사첫날부터 빅딜 성공한 中…美 견제 넘고 빅파마 '픽' 선점[2026JP모건 콘퍼런스][르포]K-바이오 '빅딜' 기대감에 설레는 샌프란…"축제가 따로 없네"'신유열 체제' 롯데바이오 첫 대규모 투자…송도에 2772억 투입롯데 3세 신유열, 지주사 주식 4399주 추가 매입…지분율 0.03%롯데바이오, '새 조타수' 신유열…CDMO 경쟁 등 본격 경영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