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송도 셀트리온 본사에서 김존 온코닉테라퓨틱스 대표(왼쪽)와 권기성 셀트리온 수석부사장(오른쪽)이 차세대 이중기전 합성치사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과 항암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와 병용요법에 대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온코닉테라퓨틱스셀트리온네수파립항암신약후보글로벌 블록버스터문대현 기자 파트너링 180건·방문객 2000명…셀트리온, AI·ADC 경쟁력 알렸다[바이오 USA]빅파마는 AI, 중국은 자본…K바이오가 샌디에이고서 마주한 현실[바이오 USA 결산]관련 기사블록버스터 키우는 K-바이오, 글로벌 항암시장 위해 태평양 건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