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우 교수(맨 오른쪽)가 베르시포로신 포스터 발표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대웅제약 제공)관련 키워드대웅제약베르시포로신포스터 발표샌프란시스코미국흉부학회문대현 기자 '의료 분야 참전' 엔비디아 "피지컬 AI 도입 시 혁신적 변화"[2026JP모건 콘퍼런스]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대웅제약, '폐섬유증 신약 물질' 개발 순항…IDMC서 안전성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