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설계부터 보험 전략까지 FDA 전문가와 협력"임상시험·품목허가 등 후속 절차에 활용 예정"넥스트바이오메디컬 파이프라인.(넥스트바이오메디컬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넥스트바이오메디컬치료재의료기기넥스피어혈관 색전 보철재관절 통증 억제제황진중 기자 LG전자 임금 4% 인상…노경 합의로 '정년 후 재고용' 첫 도입경유도 1900원 재돌파 '20일만'…최고가 2400원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