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주주 70여명 참석 온라인 간담회 진행"효율적 투자 판단 가능할 것…적정 가치평가 기대"삼성바이오로직스 의약품 완제 생산 공정에서 약 병(바이알)이 세척되고 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뉴스1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 전후 지배구조.(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에피스홀딩스인적분할소액주주 간담회황진중 기자 '휘발유 1819원' 16일만 상승…유류세 2배 인하 기름값 잡을까명노현 LS 부회장 "해마다 1.5조 현금 창출…자체 투자 여력 충분"관련 기사삼성에피스, 분할 후 첫 주총…"주주가치 제고 최선"(종합)삼성에피스 첫 주총 열려…김경아 "ADC 등 신약 개발 분야로 확장"삼성바이오로직스 '순수 CDMO' 기업가치 부각…시총 80조 안착삼성물산, 2028년까지 에너지·바이오 등에 9.4조원 투자'순수 CDMO' 삼성바이오, 국내 제약바이오 최초 '영업익 2조' 돌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