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P-1 비만 치료제 '다누글리프론' 임상 중 간손상 가능성2023년 임상 중단 이후 두번째 개발 중단사진은 서울 명동에 위치한 화이자 코리아 본사. 2020.11.1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화이자다누글리프론비만 치료제GLP-1 비만 치료제GLP-1김정은 기자 "보건의료, 에너지 다소비 산업…탄소 배출 관리 체계 구축해야"휴온스엔, 유럽에 K-건기식 알렸다…'비타푸드 유럽 2026'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