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시마 정맥주사제형(IV)(왼쪽)과 피하주사제형(SC) 오토인젝터(가운데), 프리필드 시린지(오른쪽).(셀트리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바이오에피스셀트리온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베네팔리램시마유럽EU황진중 기자 스카이랩스, 혈압 측정 반지 '카트' 유럽 인증 획득…글로벌 시장 진출동화약품 '오너 4세' 체제 구축…작은아버지·누나 경영 일선서 은퇴관련 기사'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동아에스티 '이뮬도사', 美서 3개월만에 4000건 처방…시장 안착 청신호'1조 클럽' 삼성바이오·셀트리온 2강 구축…3Q 제약바이오 희비J&J, '스텔라라' 소아 적응증 확대…바이오시밀러 공세 속 방어 전략'의약품 관세 15%' 업계는 일단 환영…바이오시밀러 무관세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