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서 국내 최초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성장""후속 제품·ADC 등 신약 개발 통해 블록버스터 탄생 이어갈 것"램시마 정맥주사제형(IV)(왼쪽)과 피하주사제형(SC) 오토인젝터(가운데), 프리필드 시린지(오른쪽).(셀트리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셀트리온램시마램시마SC항체의약품바이오시밀러블록버스터황진중 기자 SK하이닉스, ADR 신주 발행 규모 45.5조서 43.1조 원으로 조정2Q D램 거래가 31% 급등…삼성전자 '실적 대박' 예고편?관련 기사셀트리온, 2분기 잠정 영업이익 4300억…분기 최대 실적셀트리온, 램시마SC 日 크론병 3상서 44주 관해 유지 확인셀트리온, 베트남서 항암제 포트폴리오 강화…트룩시마·베그젤마 출시셀트리온,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CT-P55' 캐나다 품목허가 신청셀트리온 베그젤마, 日 점유율 64%…하반기 옴리클로 출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