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서 국내 최초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성장""후속 제품·ADC 등 신약 개발 통해 블록버스터 탄생 이어갈 것"램시마 정맥주사제형(IV)(왼쪽)과 피하주사제형(SC) 오토인젝터(가운데), 프리필드 시린지(오른쪽).(셀트리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셀트리온램시마램시마SC항체의약품바이오시밀러블록버스터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셀트리온, 연간 영업익 1.2조 정조준…고수익 新바이오시밀러 안착고수익 제품 중심 체질 전환…셀트리온 4분기 최대 실적 비결셀트리온, 4분기 영업이익 4722억 원 전망…역대 최대국산 블록버스터 '램시마' 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 1위…3800억원셀트리온, 피하주사제형 개발 역량 내재화…'허쥬마SC' 개발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