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서 국내 최초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성장""후속 제품·ADC 등 신약 개발 통해 블록버스터 탄생 이어갈 것"램시마 정맥주사제형(IV)(왼쪽)과 피하주사제형(SC) 오토인젝터(가운데), 프리필드 시린지(오른쪽).(셀트리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셀트리온램시마램시마SC항체의약품바이오시밀러블록버스터황진중 기자 의결권 자문사 4곳, 고려아연 추천 백인규 후보 '찬성' 권고(종합)의결권 자문 ISS, 고려아연 추천 백인규 감사위원 후보 찬성 권고관련 기사셀트리온, 제약·바이오 브랜드지수 1위…삼성바이오로직스 2위셀트리온, '스테키마' 정맥주사 일본 출시…시장 공략 속도셀트리온, 아시아 주요 제품 점유율 1위…시장 공략 강화셀트리온, 프랑스 지프레 정비 완료…유럽 약국망 공략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 휴가 반납하고 유럽행…하반기 매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