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서 국내 최초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성장""후속 제품·ADC 등 신약 개발 통해 블록버스터 탄생 이어갈 것"램시마 정맥주사제형(IV)(왼쪽)과 피하주사제형(SC) 오토인젝터(가운데), 프리필드 시린지(오른쪽).(셀트리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셀트리온램시마램시마SC항체의약품바이오시밀러블록버스터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DX 동행노조, 23일 '잠정합의안 투표 무효' 소송 제기삼성전자 노조 '잠정합의안' 3시간 반 만에 3.3만명 투표…투표율 57.4%관련 기사셀트리온 베그젤마, 日 점유율 64%…하반기 옴리클로 출시 계획셀트리온, 유럽 처방 성장세 확대…'램시마' 제품군 70% 점유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셀트리온 짐펜트라, 역대 최대 분기 처방량 기록…美 마케팅 적중셀트리온, 美 소화기학회서 '짐펜트라' 임상 데이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