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의대 임세진 교수·성균관대 이원화 교수, 젊은연구자상 수상최형진 서울대 뇌인지과학과 교수.(임성기 재단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한미약품이훈철 기자 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소송보다 중재 활용" 민관 한 목소리…전문성·공정성 강화 지적도관련 기사[동행취재]K-바이오, 둘째 날도 '잭폿'은 없었다…"씨 뿌리고 열매 기다려야"첫날부터 빅딜 성공한 中…美 견제 넘고 빅파마 '픽' 선점[2026JP모건 콘퍼런스]한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글로벌 임상서 초기 유효·안전성 확보[르포]K-바이오 '빅딜' 기대감에 설레는 샌프란…"축제가 따로 없네"한미약품 '롤베돈' 당일 투여 근거 확보…美시장 '게임체인저'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