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없는 성인 비만 환자 751명 대상 직접비교 연구 진행2차지표 체중 25% 이상 감소 비율도 마운자로 투약군이 더 높아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당뇨·비만 신약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왼쪽)와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노보 노디스크 일라이릴리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위고비마운자로세마글루타이드터제파타이드비만비만 치료제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1Q 글로벌 TV 시장 1위 수성…TCL과 격차 좁혀져'날개 단' D램 평균가 20달러 첫 돌파…1년새 12배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