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R&D센터 김요한 연구원(오른쪽)이 지난달 15일(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간학회(AASLD)에서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의 연구 성과가 담긴 포스터 내용을 글로벌 MASH 연구 분야 권위자 마날 F. 압델말렉(Manal F. Abdelmalek) 박사에게 설명하고 있다.(한미약품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미약품이훈철 특파원 한미외교 "대미투자 결실 노력"…호르무즈·북미대화 논의(종합2보)韓, 미국에 호르무즈 기여 의지 전달…"美, 파병 요구 없어"(종합)관련 기사"남이 안 가본 길을 갈 용기"…한미, 'H.O.P 다큐' 비하인드 공개한미 더마 코스메틱 '아데시', 케스타 팝업 출격…글로벌 뷰티 공략남인순 "블록버스터 신약 탄생 임박…제약바이오 선진국 올랐다"한미 전 임원들, 신동국 회장 횡령·배임 혐의 고발"미국·유럽 다음은 중동"…K-바이오, 수출 영토 넓히기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