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R&D센터 김요한 연구원(오른쪽)이 지난달 15일(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간학회(AASLD)에서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의 연구 성과가 담긴 포스터 내용을 글로벌 MASH 연구 분야 권위자 마날 F. 압델말렉(Manal F. Abdelmalek) 박사에게 설명하고 있다.(한미약품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미약품이훈철 기자 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관련 기사"아이 건강, 최우선 가치로"…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구축[동행취재]K-바이오, 둘째 날도 '잭폿'은 없었다…"씨 뿌리고 열매 기다려야"첫날부터 빅딜 성공한 中…美 견제 넘고 빅파마 '픽' 선점[2026JP모건 콘퍼런스]한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글로벌 임상서 초기 유효·안전성 확보[르포]K-바이오 '빅딜' 기대감에 설레는 샌프란…"축제가 따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