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임시주총서 3인 연합, 이사회 동률 성공…형제 독주 견제임종윤·종훈 형제, 경영권 방어 성공…사업계획 제동 불가피왼쪽부터 임주현 한미약품그룹 부회장,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 News1 김지영 디자이너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교통회관에서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의 임시주주총회가 열리고 있다. 2024.11.28/뉴스1 ⓒ News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사이언스경영권갈등임시주총이훈철 기자 '韓부동산 디테일에 답이 있다' 저자 김윤재, 24일 북콘서트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황진중 기자 약국 문 닫았는데 배탈 났다면? 명절 약·치료 대처법 A to Z오스코텍, 김정근 고문 추도식 진행…'장기적 가치 중심 삶' 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