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임시주총서 3인 연합, 이사회 동률 성공…형제 독주 견제임종윤·종훈 형제, 경영권 방어 성공…사업계획 제동 불가피왼쪽부터 임주현 한미약품그룹 부회장,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 News1 김지영 디자이너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교통회관에서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의 임시주주총회가 열리고 있다. 2024.11.28/뉴스1 ⓒ News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사이언스경영권갈등임시주총이훈철 특파원 트럼프, 백악관 새 대변인에 트루스소셜 수석고문 자카리아 임명트럼프-푸틴, 러시아산 디젤 공급 합의…젤렌스키 "나약한 결정"(종합)황진중 기자 "밝기 1.6배, 수명 2.4배" LG디스플레이 'FLiPP'의 비밀은 '이것'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관련 기사제약·바이오, '슈퍼 주총위크'…지배구조 개편부터 자사주 처분까지DS證 "한미약품, 4분기 매출 컨센서스 하회 전망…목표가 14%↓"한미약품 주주, '4인 연합' 손 들어줬다…박재현 리더십 날개(종합)한미약품 대주주 3인 연합, 이사회 소집…5대 5 이사회 결정권 향방은?'3인 연합' 신동국 "분쟁 빠르게 정리"…임종훈 "강한 리더십 발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