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법인자금 유출, 외부 세력 결탁한 배임 등 불법 행위"한미약품 "정적 제거 위한 무차별 고발…경영권 남용"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임주현 부회장 등 대주주 3인 연합(왼쪽)과 한미약품 오너가 형제 측 임종윤 사장,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가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다.(한미약품, 한양정밀 제공)/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gbf2024글로벌바이오포럼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특경법경영권 분쟁라데팡스 파트너스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독일에 빌트인 가전 쇼룸 구축…유럽 B2B 공략 강화페라리 루체 '니가 거기서 왜?'…삼성디스플레이 사옥 1층 점령관련 기사렉라자, K-항암 신약 FDA 첫 허가…의료대란 후폭풍에 업계 '진땀'라데팡스, 한미사이언스 지분 3.7% 취득…"경영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