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미군 등 960만명 대상 유방암 검진 AI 솔루션 지원"볼파라, 올해 흑자 전환 예상…인수 효과 본격화"루닛 자회사 볼파라가 미국 국방보건국과 100억 규모 'AI 의료' 솔루션 공급 계약을 맺었다.(루닛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gbf2024글로벌 바이오 포럼국방보건국AI 의료의료 AI의료 인공지능황진중 기자 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고려아연, 언어장애아동 재활치료 교구 제작 봉사…ESG 경영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