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에 단백질분해제 접합해 기존 치료제 대비 효능·안전성 개선2026년 기술료 유입 등으로 매출 930억원 확보 전망오름테라퓨틱이 보유한 주요 신약 개발 플랫폼 기술.(오름테라퓨틱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오름테라퓨틱항체단백질분해제DAC이승주 대표TPD황진중 기자 [IR] SK하닉 "신규 팹 건설 일정 앞당겨…클린룸, 단계별 오픈"[IR] SK하이닉스 "D램·HBM 물량, 2029년까지 사실상 판매 완료"관련 기사BMS, 오름테라퓨틱 'ORM-6151' 개발 중단…8000만달러 마일스톤 무산상장 두달 만에 핵심 임상 중단…오름테라퓨틱 DAC 플랫폼 위기오름테라퓨틱, 글로벌 암학회 연속 출격…신약 기술이전 속도'개미' 몰린 오름테라퓨틱, 상장 3거래일만에 80% 이상 '폭등'오름테라퓨틱, 시총 4500억 안착…추가 기술이전, 주가 향방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