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회장 진두지휘 예고…김형기 부회장 인프라 구축 이끌어'램시마' 등 4개 주력 제품 판매 허가 전망…직판 인력 확충셀트리온 제1공장에서 직원들이 바이오시밀러를 생산하고 있다.(셀트리온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셀트리온베트남 현지법인서정진램시마유플라이마황진중 기자 사회적가치연구원, AI로 사회공헌 성과 평가…'SEE SV' 첫 공개엡손 "산업 부문 매출 비중 33→50%…3년간 2.4조 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