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회장 진두지휘 예고…김형기 부회장 인프라 구축 이끌어'램시마' 등 4개 주력 제품 판매 허가 전망…직판 인력 확충셀트리온 제1공장에서 직원들이 바이오시밀러를 생산하고 있다.(셀트리온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셀트리온베트남 현지법인서정진램시마유플라이마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