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EMA서 2020년 허가…원발성옥살산뇨증 환자 첫 치료제PH1 치료용 차세대 의약품…'올리고핵산 치료제' 계열 신약앨나일람이 개발한 희귀신장질환 원발성옥살산뇨증 RNAi 치료제 '옥슬루모'(일반명 루마시란).(앨나일람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앨나일람옥슬루모희귀신장질환렉비오RNAi황진중 기자 "미소의 가치 알린다"…LG "긍정 에너지 우리 사회에 확산""귀성길 대신 출근길"…반도체·제철·석화공장 추석에도 24시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