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EMA서 2020년 허가…원발성옥살산뇨증 환자 첫 치료제PH1 치료용 차세대 의약품…'올리고핵산 치료제' 계열 신약앨나일람이 개발한 희귀신장질환 원발성옥살산뇨증 RNAi 치료제 '옥슬루모'(일반명 루마시란).(앨나일람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앨나일람옥슬루모희귀신장질환렉비오RNAi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