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흉터로 고생 '한선염' 환자 자존감 되찾아 준 '이 약' [약전약후]

코센틱스, 2015년 FDA 허가 후 전세계 100만명에게 처방
지난해 화농성 한선염 적응증 획득…치료 선택권 확대

본문 이미지 - 노바티스가 개발한 인터루킨-17 억제제 '코센티스'(성분명 세쿠키누맙).(노바티스 제공)/뉴스1 ⓒ News1
노바티스가 개발한 인터루킨-17 억제제 '코센티스'(성분명 세쿠키누맙).(노바티스 제공)/뉴스1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