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시험 최종 보고서 수령…부작용 사이토카인증후군 등 발생률 낮아"기존 치료제 대비 가장 높은 완전관해율 확인…내년 허가 목표"큐로셀 관계자가 의약품제조및품질관리기준(GMP) 인증 시설에서 CAR-T 치료제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큐로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큐로셀안발셀CAR-T 치료제완전관해사이토카인부작용킴리아황진중 기자 HS효성첨단소재,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 3년 연속 편입DB, 1Q 영업이익 187억…전년 대비 8%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