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강스템바이오텍 나종천 대표, (왼쪽)우당네트웍 임동영 대표.(강스템바이오텍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강스템바이오텍이훈철 기자 "봉하 함께 갈 거지" "여부가 있겠습니까"…'盧 21년 운전사' 최영 씨 별세(종합)'韓부동산 디테일에 답이 있다' 저자 김윤재, 24일 북콘서트관련 기사27조 줄기세포 시장…美 '패스트트랙' 日 '조기 상용화' 글로벌 패권 쟁탈전식약처, 첨단바이오의약품 수탁기관에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