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성시험 완료 제약사 10곳…추가 2개사 연구 승인2026년 시장 출시 목표…특허회피 심판 진행HK이노엔 위장관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HK이노엔 제공)/뉴스1 ⓒ News1HK이노엔 '케이캡' 복제약 개발 현황.(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HK이노엔케이캡복제약제네릭테고프라잔생동성시험특허특허만료일황진중 기자 "가전, 너무 똑똑해져 쓰기 어렵다?"…LG전자, 'AI홈'에 해답 있다"소재부터 공정까지 AI 활용"…SK하닉, 짧아진 개발 주기 대응관련 기사P-CAB 제네릭 범람 없다…'안도 한숨' HK이노엔, 마케팅 본격 시동HK이노엔, '케이캡' 물질특허 2심서 승소…2031년까지 보호'케이캡·펙수클루'에 도전장…국내 제약사, P-CAB 복제약 개발 경쟁'복제약 천국' 오명 벗나…FDA 허가 앞둔 K-바이오 신약테라젠이텍스, P-CAB 위장약 '보신티' 제네릭 도전장…12개사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