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박영우 와이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 김흥태 이뮨온시아 대표, 장우익 와이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와이바이오로직스 제공관련 키워드와이바이오로직스관련 기사中 면역관문억제제 또 국내 허가…국산 신약은 언제쯤대전대 RISE사업단 동계 바이오GMP 교육 성료대전대 RISE 사업단, 바이오 GMP 실무 교육 프로그램 개강대전시 'D-유니콘 기업인의 날' 개최…코스닥 상장 6개사 배출세계가 주목하는 대전 바이오 산업…글로벌 진출 발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