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 자체 자금으로 2공장 건립…콜레라 백신 ‘유비콜’ 생산 증대장티푸스·수막구균 백신도 준비…LNP 등 위탁생산사업도가능유바이오로직스 2공장 전경/뉴스1유바이오로직스 연구원이 품질 검사를 하고 있다./뉴스1유바이오로직스 생산 직원이 콜레라 백신 '유비콜플러스' 완제품 포장을 하고 있다./뉴스1유바이오로직스 생산직원이 콜레라 백신 '유비콜 플러스' 포장 검사를 하고 있다./뉴스1유바이오로직스 콜레라 백신 '유비콜플러스'/뉴스1관련 키워드유바이오로직스관련 기사유바이오로직스, 콜레라 백신 앞세워 실적 회복·신약 개발 속도[일문일답] WHO 총장 "팬데믹, 불평등 되풀이 안 돼…韓 역할 중요"[단독인터뷰] WHO 총장 "한국, 100개국 돕는 중심…백신생산 보장돼야 형평성도"WHO 총장 "전 세계, 유바이오로직스의 백신 절실히 필요로 해"김정관, 강원도 '5극3특 성장엔진' 현장 점검…"기업 투자 걸림돌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