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국제‧진양 이어 생동성 임상 마무리 단계 진행1800억원 시장 타깃 2026년 제네릭 판매 목표HK이노엔이 개발한 위장관질환 신약 '케이캡' 제형 종류.(HK이노엔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케이캡제네릭알리코제약진양제약테라젠이텍스HK이노엔이노엔HLB제약황진중 기자 "밝기 1.6배, 수명 2.4배" LG디스플레이 'FLiPP'의 비밀은 '이것'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관련 기사1600억 '케이캡' 복제약 개발, 너도나도 뛰어든다…12개사 참여연간 1400억 규모 '케이캡'에 도전장…11개사 복제약 개발 속도진양제약, 위장관질환 신약 '케이캡' 복제약 생동성 환자모집 완료'돈 되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제약사, 케이캡 복제약 개발 '봇물'국산 블록버스터 '케이캡' 제네릭 개발에 4개사 추가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