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제네릭→복제약 명칭 변경 추진…전문용어 표준화 고시 의견수렴 마쳤지만 결정 미뤄제약업계 "제네릭은 '카피''짝퉁' 아닌 '동등한 의약품'"…일각선 '약가 인하 의도' 의심도ⓒ News1 이지원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