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키메스서 미세혈류 보는 초음파 등 공개3월14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9·키메스)의 삼성전자 및 삼성메디슨 전시부스에서 한 모델이 산부인과용 프리미엄 초음파기기 '헤라 더블유텐'(HERA W10)의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3월14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9·키메스) 관람객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