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오진 사망은 불가항력"…의사실형에 의사協 '삭발'

최대집 회장, 법원 앞에서 삭발 시위…"대응책 논의"

본문 이미지 -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왼쪽)과 방상혁 상근부회장이 25일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앞에서 오진으로 의사 3명이 실형을 선고받은 것에 반발해 삭발을 하고 있다.ⓒ News1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왼쪽)과 방상혁 상근부회장이 25일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앞에서 오진으로 의사 3명이 실형을 선고받은 것에 반발해 삭발을 하고 있다.ⓒ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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