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미량 존재할 경우에도 명칭, 함량 나타내는 광고 금지주요 위반 사례.(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마약테트라히드로칸나비놀칸나비노이드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애는 언제 낳니"…임신 결심했다면 꼭 챙길 것은추석 24시간 상담 '아이안심톡' 253건 이용…평소보다 2배 증가관련 기사희귀약 무상지원 근거 마련…마약류 중대 위반 시 징벌적 과징금"공부 잘하는 약은 없다"…식약처, 'ADHD 치료제' 오남용 예방 나서여아 ADHD약 처방 3년새 두배…'공부 잘하는 약' 오남용 우려졸피뎀도 프로포폴도 사라졌다…도난·분실 마약류 6만8000개'6세 이상 가능' ADHD 치료제, 3년간 6세 미만 964명에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