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심혈관 초음파 시스템 '비비드 파이오니어'(Vivid Pioneer)는 해부학적 구조를 반영하는 4D 영상을 통해 심실 용적, 심장 기능 및 판막 구조를 보다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다. (GE헬스케어 제공) 관련 키워드GE헬스케어비비드 파이오니어의료 AI영상의학심혈관 초음파문대현 기자 [단독] 삼성바이오, 노조 회의록 유포에 칼 빼들었다…법적 대응 검토지멘스 헬시니어스, KCR 2026서 AI 영상진단 기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