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심혈관 초음파 시스템 '비비드 파이오니어'(Vivid Pioneer)는 해부학적 구조를 반영하는 4D 영상을 통해 심실 용적, 심장 기능 및 판막 구조를 보다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다. (GE헬스케어 제공) 관련 키워드GE헬스케어비비드 파이오니어의료 AI영상의학심혈관 초음파문대현 기자 한독의약박물관, 한국어 강사 최태성과 조선시대 의학 토크콘서트[인터뷰] 박종현 바임 대표 "쥬베룩, 중국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