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심혈관 초음파 시스템 '비비드 파이오니어'(Vivid Pioneer)는 해부학적 구조를 반영하는 4D 영상을 통해 심실 용적, 심장 기능 및 판막 구조를 보다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다. (GE헬스케어 제공) 관련 키워드GE헬스케어비비드 파이오니어의료 AI영상의학심혈관 초음파문대현 기자 노을, 페루 임상병리학회서 AI 자궁경부암 진단 워크숍 개최삼진제약,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풀베서드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