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기중기청에서 열린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지정서 수여식에 참석한 노을 김경환 부사장(우). (노을 제공) 관련 키워드노을글로벌 강소기업 프로젝트수출바우처 사업정책금융글로벌 스케일업 가속문대현 기자 [상폐기로 K바이오]②셀리버리·파멥신 추락…"흔들리는 기술특례, 유지 지원 중요"레이와트, 뇌혈관 OCT 돼지실험 성공…"미개척 시장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