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기중기청에서 열린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지정서 수여식에 참석한 노을 김경환 부사장(우). (노을 제공) 관련 키워드노을글로벌 강소기업 프로젝트수출바우처 사업정책금융글로벌 스케일업 가속문대현 기자 대원제약 콜대원, 여름철 냉방병 담은 '도자기편' 공개"꿈을 우주로"…보령, 'Humans In Space Youth' 수상작 달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