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미세수술 시장을 겨냥한 메디씽큐의 차세대 3D 수술 시각화 솔루션 'ㅅㅇ'(SHIYA) 사진. (메디씽큐 제공)박스터 그룹의 자회사 SMCA(Baxter, Synovis MCA)의 마이클 캠벨 대표(왼쪽)와 메디씽큐(MediThinQ)의 임승준 대표(오른쪽). (메디씽큐 제공)메디씽큐 CMO 홍준표 교수(왼쪽에서 세 번째)가 SHIYA 시스템을 이용해 미세 수술을 집도하고 있다. 4명의 사용자가 동일한 영상 피드를 동시에 볼 수 있도록 해주는 1:4 구성 방식에 주목할 만하다. (메디씽큐 제공)관련 키워드메디씽큐의료기기미세수술시야박스터문대현 기자 HLB이노베이션,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상반기 매출 21% 증가한스바이오메드, 3분기 누적 매출 1011억…영업익 900%↑